ABOUT
hisodam은 어떤 기록인가요?
개발을 할 줄 모르던 사람이 우리 가게 업무용 CRM을 외주로 맡겼다가, 코드를 받아 AI를 끼고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을 남기는 기록입니다. 완성된 정답이 아니라, 지금 진행 중인 여정입니다.
이 기록의 관점
- 지어낸 조언이 아니라, 직접 겪은 문제와 그때 내린 판단을 적습니다.
- 잘한 것도 헤맨 것도 그대로 남깁니다. 결과만 오려 붙이지 않습니다.
- 발주의 환상, 개발자와의 동상이몽, 직접 코드를 잡게 된 이유를 축으로 씁니다.
- 사실 오류나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배우고 고칩니다.
누구에게
발주를 고민하는 사람, 개발은 못 하는데 무언가 만들고 싶은 사람, AI로 직접 만들어보려는 사람에게 먼저 겪은 작은 이야기들이 닿길 바랍니다.
이 기록의 얼굴
마스코트는 개구리입니다. 물과 뭍을 오가듯 비개발자와 개발자, 두 세계를 건너는 아이예요. 그리고 이 개구리는 올챙이 적을 기억합니다 — “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”는 말을 뒤집어, 삽질하던 초심을 잊지 않고 기록하는 것. 그게 이 기록의 이유입니다.
다른 채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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